2008년 06월 10일
그간의 동향과 다시 하는 작별의 인사~?
오래간만입니다.
그간 미쿡을 좀 다녀왔는데 그사이에 정말 상상도 못할 어마어마한 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었군요.
이거 이런 일 일어나기 전에 누가 예언을 하던가 소설을 썼다고 하면 허무맹랑하다고 처맞았을 만큼 황당한 일들이
지금 이순간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네요. 아 황당해. -_-;
각설하고, D&D 관련 이야기에 대해서 대충 결론이 났습니다. 이러쿵저러쿵 이야기가 좀 긴데요...
일단 복잡한 이야기는 새로운 '진 휘긴경 대극장' 인
이곳에서 하겠습니다.
회사 홈페이지에서 셋방 하나 얻어서 살려고 합니다.
많이 찾아와 주세요. ^^;
# by | 2008/06/10 18:17 | 트랙백 | 덧글(11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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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튼 책도 안나와서 심심했는데 미쿡갔다오셨군요
힘내세요.
회사가 부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대략 안심이네요.
예전에 휘긴님의 글을 좋아하며 즐거워 했던 다른 교원들은 어찌되었는지 궁금하네요.
구름형이나, 이나시엔양이나, 트루먼아저씨등등...
교주님, 한국 오신걸 환영해요.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부탁드려요^^